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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워 1945-2005 1  
저자: 토니 주트, 조행복 | 출판사: 플래닛 | 간행일: 2008년 6월
분야: 역사/풍속/신화 | 쪽수: 734쪽 | 정가: 32,000원
32,000원 → 25,600원 ( 20%), 도서11번가
2010년 03월 08일 23시 16분
추천 : 1     조회 : 400
글쓴이: 역사
“분석과 종합, 반성이 어우러진 최고의 작품.” -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지 선정 ‘올해의 책’

“최선의 역사 서술은 학문인 동시에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선데이 헤럴드'지 선정 ‘올해의 책’

“대단히 인상적인 작품. 이미 일어난 변화와 앞으로 일어날 변화 그리고 직시하고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변화를 철저하게 파고들고 있다.” - '옵저버'지 선정 ‘올해의 책’

“유려한 문체가 깊은 지식과 결합되어 있다. 유럽의 미래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해석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다.” - '뉴 스테이츠먼'지 선정 ‘올해의 책’

“어떤 서평도 정당하게 다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엄청나게 많은 주제들이 빈틈없이 다루어지고 있다.” - '스펙테이터'

“전후 유럽에 관한 최고의 역사서. 당분간 이 책을 능가할 책은 나올 것 같지 않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한 사람이 집필한 것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초인적인 범주의 작업. 매 페이지마다 예기치 않은 자료를 제시하며 익숙한 것을 새로운 관점에서 고찰하고 있다.” - '뉴요커'

대가다운 작품이다. 가장 포괄적이고, 권위적이고, 무엇보다 가장 잘 읽히는 전후 역사서가 될 것임이 틀림없다. - '보스턴 글로브'

“지난 세기 정치적, 이데올로기적 지각 변동의 진원지이자 금세기 인류가 지닌 평화의 기회를 실험할 주요 실험실인 유럽. 이 막대한 서사적 중요성을 지닌 주제는 이제 그 무게에 합당한 저자를 찾았다.” - 스트로브 탤봇, 브루킹스연구소 소장

“정말 훌륭하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남긴 잿더미에서 오늘날의 유럽이 등장하기까지의 역사를 이보다 더 잘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진정한 걸작이다.” - 이언 커쇼

“[포스트워]에서 주트는 유럽이 치명적인 분열과 파괴적인 전쟁에서 평화롭고 대륙 전역에 걸친 연합으로 변화하는 감격스러운 이야기를 엄청난 지식을 통해 쏟아 낸다. 철의 장막이 무너지는 과정에 대한 주트의 역사 서술은 결정적이다.” - T. R. 리드

“스릴러의 속도감과 백과사전의 범주를 지닌 책. 대단히 주목할 만한 업적이다.” - '뉴욕 타임스'지 선정 ‘올해 최고의 책

’“전쟁의 잿더미에서 출발하여 불확실한 미래로 뛰어드는 유럽 이야기의 결정판.” - '타임'지 선정 ‘올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제2차 세계대전 이후 60년, 유럽인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1945년부터 2005년까지 유럽 현대사의 모든 것을 담은『포스트워 1945-2005』.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에서부터 냉전의 기원과 유럽 제국주의의 종언, 식민지 해방과 유럽경제공동체의 탄생과 발전, 서유럽의 경제적 번영과 불만, 소련의 동구권 지배와 소비에트의 몰라과 발칸 전쟁, 난민과 불법 이민 노동자, 스포츠와 음악, 문화 등 유럽인들의 일상적인 삶을 통해 전후 유럽의 모든 것을 해부한다.

이 책은 본의 아니게 히틀러와 스탈린에 의해 단일 민족 국가로 재편된 1945년 이후 리스본에서 레닌그라드까지 유럽 34개국 60년의 역사를 추적하면서 유럽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인류가 처한 사회의 주제들을 풀어내고 유럽식 사회모델을 구축해과는 과정을 보여준다.

《포스트워 1945-2005》1권은 1945년부터 1971년까지 전후 유럽의 부흥과정과 냉전기, 사회민주주의와 혁명의 유령, 문화전쟁, 구유럽의 종말 등으로 구성했다.


역사상 가장 야만적인 전쟁이 남긴 폐허에서부터 2005년까지 하나의 유럽을 향한 기나긴 여정을 담고 있는 는 백과사전처럼 광범위한 주제들을 스릴러의 속도감을 지닌 하나의 이야기로 통합하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의 결과에서부터 냉전의 기원, 유럽 제국주의의 종언과 식민지 해방, 유럽경제공동체의 탄생과 발전, 서유럽의 경제적 번영과 불만, 소련의 동구권 지배와 소비에트 블록의 몰락, 발칸 전쟁, 난민과 불법 이민 노동자, 그리고 스포츠, 음악, 영화 등 유럽인들의 일상적 삶에 이르기까지 주트는 전후 유럽의 모든 것을 철저히 해부한다.
요거 가격이 착해져야 겠다.
더군다나 2권짜리 임을 감안하면, 반토막이 나야 겠다.
지금은 지를의사도 보고싶은 생각도 전무하므로...
나중에 싸지면 소장용 및 참고용으로 사둘생각이다.
나름 지식인 티를 내야하므로...ㅎㅎㅎ

10-03-19 18:30
유럽을 이해해야 하는 것은 문화국가이자, 다양성의 국가이며, 향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비전이기 때문이다. 2차대전의 진원지.. 바로 유럽.. 희망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그 불모의 땅에서 어떤 위대한 일들이 있어왔는가?
마치 일본과 닮아 있으며,
우리나라와도 같다. 같아질 것이다. 아니 우리는 더욱 위대해 지고 좋아질 것을 확신한다.
포스트대한민국!
수원역
10-03-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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