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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저자: 라라 호프만스, 제니퍼 추, 켄 피셔, 우승택, 김진호 | 출판사: 비즈니스맵 | 간행일: 2008년 7월
분야: 경영/경제 | 쪽수: 592쪽 | 정가: 29,800원
29,800원 → 17,880원 ( 40%), 예스24
2010년 03월 09일 23시 16분
추천 : 1     조회 : 252
글쓴이: 그런데
★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 장기 베스트셀러 ★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 「포브스」 선정 미국 400대 부자, 최고의 시장 예측 전문가, 450억 달러를 운용하는 머니매니저 켄 피셔가 밝히는 '이기는' 투자 전략

당신이 믿는 모든 투자 상식을 의심하라!

오늘날의 경쟁적인 투자 환경에서 주식시장을 이긴다는 게 가능할까? 좋은 정보에 입각해 투자할 때쯤이면 주가는 이미 상승해 있고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앞서 투자해 벌써 재미를 보고 있다. 따라서 성공 투자를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내부자 거래 등 불법이거나, 비윤리적이거나, 비도덕적인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전문 투자가의 조언이나 뉴스 정보, 나만이 알고 있는 매수ㆍ매도점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이란 '정보'가 아닌 '상식'을 의미한다. 매번 투자에 실패하면서도, 프로든 아마추어든 아직도 많은 투자자들이 잘못된 상식에 의지해 투자를 하고 있다. 몇 가지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1. P/E가 높은 주식은 P/E가 낮은 주식보다 위험이 크다.
2. 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는 나쁜 것이다.
3. 미국 달러가 약세면 주식시장에 안 좋다.
4. 이자율 상승은 주식 시장에 안 좋다. 반대로 이자율 하락은 좋다.
5. 세금 인하는 정부의 부채를 증가시키므로 주식시장에 안 좋다.
6. 고유가는 주식시장과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
7. 경제가 좋으면 주식시장도 좋다.
8. 고성장 국가의 주식시장이 저성장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좋다.
9. 대형주보다 소형주가 좋다
10. 성장률이 높은 회사의 주식이 그렇지 않은 회사의 주식보다 좋다.
11. 상대적으로 싼 주식이 더 좋다.
12. 경상수지와 무역수지 적자는 주식시장에 좋지 않다.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한 치의 의심 없이 믿고, 투자의 기준으로 삼았던 정석들이다. 이 정석들이 모두 잘못된 투자 상식이라면 믿겠는가?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투자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전통적인 시장의 속설들을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무섭도록 놀라운 분석력으로 파헤치고 있다. 그 결과, 잘못된 상식들을 제거하고 올바른 투자 원칙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나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주식시장...★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 장기 베스트셀러 ★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 「포브스」 선정 미국 400대 부자, 최고의 시장 예측 전문가, 450억 달러를 운용하는 머니매니저 켄 피셔가 밝히는 '이기는' 투자 전략

당신이 믿는 모든 투자 상식을 의심하라!

오늘날의 경쟁적인 투자 환경에서 주식시장을 이긴다는 게 가능할까? 좋은 정보에 입각해 투자할 때쯤이면 주가는 이미 상승해 있고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앞서 투자해 벌써 재미를 보고 있다. 따라서 성공 투자를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내부자 거래 등 불법이거나, 비윤리적이거나, 비도덕적인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전문 투자가의 조언이나 뉴스 정보, 나만이 알고 있는 매수ㆍ매도점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이란 '정보'가 아닌 '상식'을 의미한다. 매번 투자에 실패하면서도, 프로든 아마추어든 아직도 많은 투자자들이 잘못된 상식에 의지해 투자를 하고 있다. 몇 가지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1. P/E가 높은 주식은 P/E가 낮은 주식보다 위험이 크다.
2. 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는 나쁜 것이다.
3. 미국 달러가 약세면 주식시장에 안 좋다.
4. 이자율 상승은 주식 시장에 안 좋다. 반대로 이자율 하락은 좋다.
5. 세금 인하는 정부의 부채를 증가시키므로 주식시장에 안 좋다.
6. 고유가는 주식시장과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
7. 경제가 좋으면 주식시장도 좋다.
8. 고성장 국가의 주식시장이 저성장 국가의 주식시장보다 좋다.
9. 대형주보다 소형주가 좋다
10. 성장률이 높은 회사의 주식이 그렇지 않은 회사의 주식보다 좋다.
11. 상대적으로 싼 주식이 더 좋다.
12. 경상수지와 무역수지 적자는 주식시장에 좋지 않다.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한 치의 의심 없이 믿고, 투자의 기준으로 삼았던 정석들이다. 이 정석들이 모두 잘못된 투자 상식이라면 믿겠는가?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투자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전통적인 시장의 속설들을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무섭도록 놀라운 분석력으로 파헤치고 있다. 그 결과, 잘못된 상식들을 제거하고 올바른 투자 원칙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나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3가지 질문

모든 투자자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투자 상식들이 실제로는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는 남들은 모르고 나만 아는, 하나의 커다란 투자의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오직 나만 아는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알 수 있는가이다. '3가지 질문'을 활용하면 평생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투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질문'들은 어떤 것일까?

첫 번째 질문_ "실제로는 거짓인데 나는 참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이 질문은 주식시장의 현상들을 실제 모습으로 보게 해준다. 앞서 본 잘못된 투자 상식들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이 질문은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흔하게 저지르지만,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하는 실수를 하지 않게 해 준다.

두 번째 질문_ "다른 사람은 간파하지 못했지만 내가 간파할 수 있는 것은?"
이 질문은, 모든 투자자들이 철썩 같이 믿고 있지만 첫 번째 질문을 통해 실제로는 잘못된 투자 상식임을 알게 된 후, 그에 근거하여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수익 패턴을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세 번째 질문_ "지금 내 두뇌가 나를 장님처럼 만들고 있는가?"
우리의 두뇌는 남들이 믿는 것을 따라서 믿고 무조건 정해진 방식대로만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 질문은 투자를 할 때 남들이 투자하는 대로 투자하지 않도록 막아준다. 또한 오늘날의 주식시장과 투자자들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3가지 질문을 통해 얻은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 아울러 이런 노하우를 얻게 된 과정을 설명하면서 어떻게 이 3가지 질문을 활용하여 나만의 투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즉 이 3가지 질문 각각이 독자들의 투자 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시장 전체와 섹터, 개별 주식에 이르기까지 3가지 질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투자의 개념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책!

저자인 켄 피셔는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이며, 투자계에 입문한 뒤 10여 년을 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쌓았다. 그러나 아버지에게 배운 지식과 노하우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독창적으로 창출해 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현재 모든 투자자들이 투자지표로 삼고 있는 PSR(주가매출액비율)이며, 이 역시 3가지 질문을 통해 개발한 것이다. 현재 켄 피셔는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글로벌 머니매니저이자 수년째 최고의 주가 예측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2007년「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중 271위,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677위를 차지했다. 그는 투자업계에 종사하면서 이렇듯 많은 업적을 이루었는데, 이 책은 이런 업적이 가능하도록 한 그의 독창적인 투자 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한국에 출간되는 켄 피셔의 첫 번째 책이자, 그가 30여 년의 투자 경력에서 얻은 지식과 방법을 집대성한 책이다. 미국에서 출간된 직후 아마존을 비롯해 「월스트리트 저널」「뉴욕타임스」「비즈니스위크」 등 유력 경제지에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으며 지금도 독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제, 남들이 만들어 놓은 투자기법으로 작은 수익에 만족하지 마라. 모두가 권하는 종목을 선택하지 마라. 과학적인 분석 없이 경험에 기대어 투자하지 마라. 똑똑하지 않아도 좋다. 투자 지식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모르는 것을 간파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20여 년간 금융시장에 몸담으면서, 한국 금융계에도 삼성전자처럼 확고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금융기관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투자의 과학과 투자의 예술을 함께 생각하게 하는 켄 피셔의 '시장을 이기는 3가지 질문'은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둔 변화의 시기에 이 책이 한국의 모든 투자자들과 금융계 종사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병희 (삼성증권 PB사업본부 전무)
 
주식 시장의 원리에 대해 깊이 고민하다 보면 철학적 이슈와 흡사한 많은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세계적인 투자의 대가들이 대부분 철학자에 버금가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고 있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가장 물질지향적인 증권 시장에서 일하면서도 불교,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조예가 남달리 깊은 우승택 씨의 번역은 원서의 수준을 뛰어넘어 인간과 주식 시장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으로 빚어낸 제2의 창작물이다. 드물게 만난 '강추'할 만한 투자지침서이다.
- 이원기 (KB자산운용 대표이사)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는 여타 투자서들과는 다른 아주 신선한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을 유혹하는 소위 투자 전문가들의 사고 체계와 어투를 비범한 통찰력으로 꿰뚫어보고 있다. 당신이 투자의 프로건 초보건, 켄 피셔의 '3가지 질문'은 투자와 관련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Jonathan Chung (스탠다드 뱅크 최고투자책임자 & 스탠다드 증권 대표이사)
예스에서 사서 보고 있습니다.
3개의 질문이라?
결국 3가지의 건전한 투자상식..
시장, 국가, 투자시점.. 내용이 다소 중구난방이란 생각도 들지만, 기본이 충실하다면 볼필요가 없고요,
기본을 다지고 싶다면 그런데로 쓸만한 내용구색을 갖췄더군요.
비싸다
10-03-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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