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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씽킹
저자: 제롬 그루프먼, 이문희 | 출판사: 해냄 | 간행일: 2007년 10월
분야: 건강/의학 | 쪽수: 395395쪽 | 정가: 13,000원
13,000원 → 10,080원 ( 22%), 예스24
2010년 03월 15일 17시 40분
추천 : 1     조회 : 262
글쓴이: 닥터스
세계적 명의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판단한다!
하버드 의대 제롬 그루프먼 박사가 제안하는 최고의 치료방식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5위),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
초판으로만 25만 부, 전미 언론이 극찬한 화제의 논픽션


“환자의 도움 없이는, 절대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의사들이 비로소 밝히는 절절한 성찰!

완벽한 의사란 존재하는가? 생명을 담보로 한 갈림길에서 환자가 갈 길을 제시하는 의사들은 첨단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어떤 문제를 고민하는가? 환자를 만난 후 평균 18초 만에 진단을 말하는 그들은 자신의 감정 상태나 환자의 첫인상, 병원의 업무량, 정부의 보험수가 등의 요인들로부터 과연 자유로운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암전문의인 제롬 그루프먼 박사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각 전공분야 최고의 의사들과 인터뷰한 자료를 토대로 하고, 자신의 환자 경험까지 덧붙여 의사와 환자에게 모두 유용한 『닥터스 씽킹(How Doctors Think)』을 세상에 내놓았다. 올해 3월에 미국에서 출간되어 초판 제작이 25만 부에 달한 이 책은, 출간 직후 《타임》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전미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 뿐 아니라 아마존닷컴 종합 5위,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로 지금도 독자들에게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컴퓨터에 진료내용을 입력하기에도 분주해 청진기를 환자 가슴에 대어보기도 전에 1차 진단결과를 믿고 생각할 기회를 저버리는 요즘 의사들. 게다가 인터넷이 쏟아내는 다양한 의학정보들로 병원 쇼핑도 마다않는 환자들이 직접 느끼는 증상보다 자신이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통증을 과대포장해 설명하는 이 시대에 의사들은 어떻게 오진의 함정을 피해 나아갈 것인가.

의사 역시 한 명의 인간이기에 생사를 가르는 응급실에서도 냉철한 정신으로 급박하게 뛰어대는 심장에 머뭇거리지 않고 손을 집어넣어야 한다면 두렵기는 마찬가지고, 과도한 업무량이 의사들의 판단력을 흐리기도 하며, 맨처음 증상에 사로잡혀 또다른 곳에서 응급신호를 보내는 증상을 발견하지 못하기도 한다.
또한 15분에 한 명(우리나라의 경우 1분 24초에 한 명―2006년 11월 21일 MBC 뉴스 보도)이라는 병원의 진료속도가 의사들에게 더해지는 부담감, 신약개발을 위해 제약회사에 협조할 수밖에 없는 의료계의 현실, 그리고 “사람은 보고 싶은 것을 본다”(펜실베이니아 대학 쿤델 교수)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백 건의 필름을 판독해야 하는 방사선과 전문의들의 고뇌 등 오늘날의 의사들이 짊어지고 있는 용감한 고민...“환자의 도움 없이는, 절대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의사들이 비로소 밝히는 절절한 성찰!

완벽한 의사란 존재하는가? 생명을 담보로 한 갈림길에서 환자가 갈 길을 제시하는 의사들은 첨단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어떤 문제를 고민하는가? 환자를 만난 후 평균 18초 만에 진단을 말하는 그들은 자신의 감정 상태나 환자의 첫인상, 병원의 업무량, 정부의 보험수가 등의 요인들로부터 과연 자유로운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암전문의인 제롬 그루프먼 박사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각 전공분야 최고의 의사들과 인터뷰한 자료를 토대로 하고, 자신의 환자 경험까지 덧붙여 의사와 환자에게 모두 유용한 『닥터스 씽킹(How Doctors Think)』을 세상에 내놓았다. 올해 3월에 미국에서 출간되어 초판 제작이 25만 부에 달한 이 책은, 출간 직후 《타임》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전미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 뿐 아니라 아마존닷컴 종합 5위, 《뉴욕타임스》 장기 베스트셀러로 지금도 독자들에게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컴퓨터에 진료내용을 입력하기에도 분주해 청진기를 환자 가슴에 대어보기도 전에 1차 진단결과를 믿고 생각할 기회를 저버리는 요즘 의사들. 게다가 인터넷이 쏟아내는 다양한 의학정보들로 병원 쇼핑도 마다않는 환자들이 직접 느끼는 증상보다 자신이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통증을 과대포장해 설명하는 이 시대에 의사들은 어떻게 오진의 함정을 피해 나아갈 것인가.

의사 역시 한 명의 인간이기에 생사를 가르는 응급실에서도 냉철한 정신으로 급박하게 뛰어대는 심장에 머뭇거리지 않고 손을 집어넣어야 한다면 두렵기는 마찬가지고, 과도한 업무량이 의사들의 판단력을 흐리기도 하며, 맨처음 증상에 사로잡혀 또다른 곳에서 응급신호를 보내는 증상을 발견하지 못하기도 한다.
또한 15분에 한 명(우리나라의 경우 1분 24초에 한 명―2006년 11월 21일 MBC 뉴스 보도)이라는 병원의 진료속도가 의사들에게 더해지는 부담감, 신약개발을 위해 제약회사에 협조할 수밖에 없는 의료계의 현실, 그리고 “사람은 보고 싶은 것을 본다”(펜실베이니아 대학 쿤델 교수)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백 건의 필름을 판독해야 하는 방사선과 전문의들의 고뇌 등 오늘날의 의사들이 짊어지고 있는 용감한 고민의 흔적들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저자는 과도한 업무 속에서도 의사는 최적의 심리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환자나 그 가족과 친구들은 의사와 파트너십을 이뤄내야만 최적의 치료법을 최단 시기에 처방받을 수 있음을 역설한다.의사에게는 자신의 고유한 사고과정에 대해 알 수 있는 지식을, 환자에게는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 지녀야 할 태도를 제시하는 이 책은 잠재환자인 우리들에게 의사와 환자, 그리고 현대의학에 대해 되새겨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선사한다. 

CT, MRI 등 첨단의학기술이 발달했지만, 의대생이나 전공의들에게 항상 환자의 증세와 그들이 하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고 가르친다. 이를 병력 청취라고 하는데, 내 의사생활 27년의 경험을 볼 때 환자 문제의 90퍼센트 이상이 이 병력 청취로서 진단이 결정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왜 이 기본에서 멀어졌고, 어떻게 다시 돌아갈 수 있는가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유태우 (서울대 의대교수, 『내몸 사용설명서』의 역자)

21세기가 추구하는 의학계의 청사진은 근거중심의 의학과 직관의 조화, 그리고 환자와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음을 깨닫게 한다. 매일 주어진 시간 내에 많은 수의 환자를 돌봐야 하고, 병원의 규정과 현실적 제약에 영향을 받지만 이를 극복하고 최상의 진료를 위해 노력하는 이 땅의 모든 의사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박경철 (신세계연합병원장, 대한의사협회 대변인)

의사들이 지닌 고유한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 의사에게는 생각의 오류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환자에게는 병원을 찾았을 때 담당의와 성공적으로 대화하는 법을 제시해 주어 빠른 쾌유를 가능하게 해준다.-페리 클래스 (뉴욕대 의대 소아과 교수)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결코 예전과 같은 눈으로 의사들을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괴짜 경제학』의 저자)

저자의 여행은 의사들이 어떻게 사고하느냐에 대한 사유로 귀결되었다. 환자를 진료하는 모든 의료진과 완치를 바라는 환자들이 읽어봐야 할 최고의 책! -《타임》

이 책은 환자들이 자신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의심할 여지없이 환자와 잘 이야기하는 의사가 최상의 의사라는 것을 보여준다. -《뉴욕타임스》

환자는 스스로 자신이 필요한 것을 이야기해야 하고, 의사는 자신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일 때가 왔다. -《월스트리트 저널》

독자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는 책! 그루프먼 박사는 의사들이 병원에서 겪고 있는 모든 승리와 실패의 드라마를 담아 우리 모두를 위한 논픽션을 탄생시켰다. -《LA타임스》

환자 앞에 선 의사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 환자들이 의사와 대화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를 진지하게 논의한다.-《커커스 리뷰》

의사와 그들을 의지하고 있는 사람을 위한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처방전. -《오프라 매거진》

환자를 잘못된 방식으로 진단해 온 한 의사의 용감한 고백.
-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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