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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제왕  
저자: 리아콰트 아메드, 조윤정 | 출판사: 다른세상 | 간행일: 2010년 1월
분야: 경영/경제 | 쪽수: 624쪽 | 정가: 28,000원
28,000원 → 22,680원 ( 19%), 교보문고
2010년 03월 18일 10시 55분
추천 : 1     조회 : 909
글쓴이: 금융
오직 한 권에게 주어지는 영예

2009 파이낸셜 타임스&골드만삭스 ‘올해의 비즈니스 도서’상 수상
2009 블룸버그 선정 ‘최고의 경제서적’
2009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
2009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2009 아마존 상반기 베스트 도서
2009 아마존 편집자가 뽑은 책 100

흔들리는 세계 경제, 당신은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있는가?

20세기 초, 전 세계를 뒤흔든 경제 대공황이 있었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었던 이 대규모의 공황을 사람들은 경제 재앙이라고 부른다. 자연 재해처럼 한 개인이나 정부의 통제력을 뛰어넘는 이해할 수 없는 힘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소수의 그릇된 판단과 잘못된 정책들이 대공황을 불러왔다고 말한다. 그들이 일으킨 대공황의 영향은 제2차 세계대전의 무대를 만들었고, 그 여파는 수십 년 간 지속되었다.
저자는 당시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녔던 네 명의 중앙은행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예민하고 비밀스런 성격의 잉글랜드은행 총재 몬태규 노먼, 외국인을 혐오하고 의심이 많았던 프랑스은행 총재 에밀 모로, 눈부신 재능을 가졌지만 누구보다 오만했던 독일 제국은행 총재 마르 샤흐트, 넘치는 활력과 강인한 의지의 가면 아래 깊은 상처와 누적된 피로를 숨기고 있었던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벤저민 스트롱이 그들이다.
제1차 세계대전 뒤 그들은 국제 금융의 세계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공통된 두려움과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이 생각하는 자본주의의 가장 큰 위협은 인플레이션이었다. 그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계를 거꾸로 돌려 세계를 금본위제로 복귀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1920년대 중반, 잠시 그들은 성공한 듯 보였다. 각국의 통화는 안정을 되찾았고, 자본은 세계 곳곳으로 자유로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호황 이면에서 금융 시스템은 점점 무너져 가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안정 장치라고 믿었던 금본위제는 오히려 그들을 구속했고, 세계 경제는 대공황의 깊은 늪에 빠지게 되었다.
1920년대 말의 경제 붕괴를 다룬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대공황을 돌아보는 데 멈추지 않는다. 저자는 경제와 금융 환경을 결정하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요소들을 통해 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경제 붕괴의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는 작은 정책 하나가 얼마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지, 위기의 증후가 곳곳에서 어떻게 발견되는지 설명하며 경제의 거대한 흐름을 짚어나간다.
위기는 마치 데자뷰처럼 반복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과거의 위기가 오늘의 경제 위기와 놀랍도록 흡사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펀드 매니저 조지 소로스와 경제사학자인 닐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가 이 책을 극찬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의 사건을 통해 거대한 경제 흐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나아가 그 속에서 위기를 진단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오늘의 경제 위기는 어떤 점에서는 과거보다 더 위험하다. 세계 금융 시스템의 규모는 훨씬 커지고 복잡해졌으며 상호 연결성도 더 긴밀해졌기 때문이다. 작은 나라에서 일어난 경제 위기가 삽시간에 전 세계를 금융 위기로 몰아간다. 우리는 폭넓게 연결된 세계 경제의 촘촘한 그물망 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세계 경제와 금융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나아가 위기의 전조를 파악하고 한발 앞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은 진정한 경제적 파국을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되어줄 것이며, 동시에 경제를 보는 새로운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경제와 금융 환경을 결정하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요소들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금융의 제왕』은 역사적 설명의 가치를 보여주는 탁월한 예이다. 이 책의 장점은 현재의 주식, 채권, 통화 시장에 관한 중요한 전망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 「파이낸셜 타임스」
 



리아콰트 아메드는 뛰어난 경제학자이자 역사가, 전기 작가, 금융가로서 자신의 재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명쾌하고 독창적이며 예리하고 흥미진진한 이 책은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계 경제사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그리고 있다. 경제 세계의 기원과 흐름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 마이클 베슐로스 (『대통령의 용기』 저자)
 



저자는 대공황이 정부가 막을 수 없는 이해할 수 없는 힘의 결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압도적인 이야기와 경제에 관한 뛰어난 설명, 그리고 생생한 통찰력으로 경제 위기의 원인을 분석한다.
- 「가디언」
 



대단한 설득력으로 폭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혼란스런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의 조상들보다 경제의 복잡한 작동 방식을 더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단지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 「뉴욕 타임스」
 



여기 역사를 이야기로 만든 보기 드문 책이 있다. 얼마나 멋진 이야기인지 모른다. 주인공은 신비롭고 별나며 고집 센 네 명의 중앙은행 총재들이다. 당대 경제 세계를 지배하던 그들은 제2차 세계대전을 낳을 경제적 파국으로 세계를 이끈다. 하지만 그들이 리아콰트 아메드 같은 이야기꾼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다. 아메드는 오늘날의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건을 매혹적이고 인간미 넘치며 영화처럼 박진감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 스트로브 탈보트 (브루킹스 연구소 소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 책은 거만함과 완고함 때문에 현대사의 가장 끔찍한 경기 침체를 야기한 네 명의 인물을 다루고 있다.
- 「워싱턴 포스트」
 



아메드는 양차 대전 사이의 기간 동안 세계 경제를 지배한 네 명의 중앙은행가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마 그 자신도 이 책이 얼마나 시의 적절할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대공황의 기원을 다룬 많은 책들과 달리 『금융의 제왕』은 매우 읽기 쉽다. 확고한 문헌에 기초하고 있는 상세한 전기적 사실들이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 책은 역사가 반복될지도 모르는 위험 속에서 등장하여 더 큰 호소력을 지닌다.

- 닐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 『현금의 지배』의 저자)
 



학문적이며 특히나 잘 씌어진 1920년대와 1930년대의 금융 혼돈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날의 경제 상황에 비추어볼 때 시의적절하며 유익하다.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자본의 세계적 흐름을 규제하기 위한 브레턴우즈 체제의 확립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까지를 다루고 있다.
- 「뉴요커」
 



국가의 파산을 막기 위한 등장인물들의 줄타기 곡예 같은 노력은 아메드에게 금융 정책의 복잡성에 대한 자신의 매혹적인 분석을 보여줄 풍부한 드라마를 제공하고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매혹적이며, 통찰력이 넘치며, 아마도 가장 중요한, 시의적절한 책이다.
- 「커커스 리뷰」
 



책 제목이 말하는 금융의 제왕은 중앙은행가들이다. 그들은 사태를 망쳐놓았다. 아메드는 이 슬픈 이야기를 상세하고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 데이비드 프럼 (저널리스트, 전 백악관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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