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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 이시형 | 출판사: 중앙books | 간행일: 2009년 3월
분야: 자기계발 | 쪽수: 262쪽 | 정가: 13,000원
13,000원 → 8,430원 ( 35%), 예스24
2010년 09월 18일 12시 39분
추천 : 1     조회 : 333
글쓴이: 독종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는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란 물음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다!

√지금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문제의 핵심을 꿰뚫어 보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사람이다. 오직 끝없이 배우는 사람만이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배우는 법’을 배우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준다!

√공부하는 샐러리맨 ‘샐러던트’란 말이 나올 정도로 불황일수록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 책은 그냥 공부하라는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문제를 제대로 발견하고 연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말하고 있다!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회장, 이언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김영걸 KAIST 경영대학 교수 등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들이 먼저 읽고 극찬한 책이다!

흔들리는 시대, 불황의 파고를 무엇으로 뛰어넘을 것인가?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문제를 발견해내는 힘 - Stop & Think

IMF 시절보다 더 매섭다는 불황의 한파가 거세다. 펀드가 반토막나고 부동산 거품이 걷힌 지 이미
오래, 이제는 최고의 재테크는 ‘직테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직장에서의 생존이 최대의 화두
로 떠오르고 있다. CEO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최고위 인문 교양 과정이 모두 마감되는가 하면
학원가와 서점은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는 직장인들로 붐비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국내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바로 이 문
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을 펴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중앙북스 펴냄, 값 13,000원)가 바로 그것.

이시형 박사는 이 책에서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아질 수 있으며, 나이
든 후의 공부가 더 효율적이라는 뇌과학적 연구 결과를 밝히고 있어 30~40대 직장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기억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지만 문제 해결 능력과 판단력 등은 좋아지므로 전반적
지능은 오히려 향상된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혼과 카텔(Horn and Catell)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기억력 등을 의미하는 유동성
지능은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반면, 지식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는 결정성 지능은 올라간다’
고 설명했다. 특히 정보를 관리하고 판단하는 지능인 ‘통괄성 지능’은 40세 이후부터 사람에 따
라 높아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사람에 따라 정보를 다루는 훈련, 즉 공부를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로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공부를 계속하면 기억에 관여하는 해마 신경 세포가 증식하므로
,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만 배운다면 누구나 10대 못지않은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
한다. 그는 또 “불황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끊임없는 자기계발뿐”이라며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는 생각을 버리고 독한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불황이 끝났을 때 당신의 인생도 달
라져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공부를 습관이나 취미처럼 해내는 독종들의 비결을 탐구하며,
그 구체적 공부법을 뇌과학적 지식과 함께 전달하는 공부 지침서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
문의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60여 년을 끊임없이 공부해온 소문난 ‘공부꾼’ 이시형 박사는 뇌과
학이라는 전문지식에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공부 지침서를 만
들어냈다.

뇌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 공부의 길을 알려주고 공부 능력을 두 배로 키우는 잠재의식 활용법,
공부 테크니션의 여덟 가지 필살기 등을 통해 창조적 인재로 거듭나도록 도와주고 있다. 최종적으
로는 이런 공부 방법을 머릿속에 습관으로 고정시켜 공부를 힘들어하지 않도록 하는 게 이 책의
목표다.

‘독종들의 공부법’은 이렇게 다르다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인간의 뇌는 딱 72시간 동안만 하기 싫은 것을 참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저자가 “뇌를 달래야 공부가 쉬워진다”라고 말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공부 호르몬 세로토닌과 잠재의식을 활용해 뇌를 달래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는 게 아니라 더 좋아진다! 정보를 통합하고 관리하는 통괄성 지능은 40대 이후부터 격차가 벌어진다. 주요 원인은 개인의 노력이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어서 공부가 어렵다
는 말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이 책에서는 나이 들고 하는 공부가 오히려 효율적인 여섯 가지
이유를 만나볼 수 훀다.

책상 앞에 오래 붙어 있어 봐야 소용없다! 두뇌는 적당한 압박을 느낄 때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므로,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짧게 집중해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크다. 이 책은 어떻게 하
면 뇌에 적당한 압박을 줄 수 있는지, 초고도 집중력은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알려준다.

공부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지식을 이해하는 것은 이성의 영역이지만, 습득한 지식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감정의 영역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조절은 호르몬
분비 및 두뇌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 책은 감정을 활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기술과 집
중하는 기술을 설명한다.

써먹지 못하면 진짜 공부가 아니다! ‘언젠가 쓰일 지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쓰일 것
’을 공부하라. 구체적 목표를 상상하는 것이 공부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목표
를 설정하여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요령을 배울 수 있다.

이시형 박사, 불황 속 대한민국에 ‘독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다

“ ‘진짜 공부’는 영어 단어 몇 개 더 외우는 능력이 아니다.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할 줄 아는
능력, 즉 문제 해결법을 연구하는 것이 진짜 공부다.”

“구직난이라고 하지만, 기업들은 오히려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 하소연이다. 문제를 푸는 공식을
달달 외울 줄만 알았지, 그 공식을 만들어내고 활용할 줄 아는 인재가 없기 때문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왕도는 없다. 가장 기본으로 돌아가 ‘배우는 법’을 배우는 것
뿐이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다.”

“청년실업과 불황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뿐이다. 배우는 법을 아는 인재는 불황일수록
기업으로부터 환영받는다.”

나이 들수록 머리 더 좋아진다

40대 이후 훈련에 따라 개인차
공부법 알면 젊은 뇌 유지한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아질 수 있으며, 나이 든 후의 공부가 어렸을 때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화제다. 기억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지만 문제 해결 능력과 판단력 등은 좋아지므로 전반적 지능은 오히려 향상된다는 것.
정신과 전문의이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장인 이시형 박사는 최근 펴낸 책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앙북스 펴냄)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그는 혼과 카텔(Horn and Catell)의 1967년 연구 결과를 인용해 ‘기억력 등을 의미하는 유동성 지능은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반면, 지식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는 결정성 지능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보를 관리하고 판단하는 지능인 ‘통괄성 지능’은 40세 이후부터 사람에 따라 높아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원인은 정보를 다루는 훈련, 즉 공부를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다.
이시형 박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공부를 계속하면 기억에 관여하는 해마 신경 세포가 증식한다.”면서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만 배운다면 누구나 10대 못지않은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시형 박사는 또 “불황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끊임없는 자기계발”이라며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는 생각을 버리고 독한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불황이 끝났을 때 당신의 인생도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인 이시형 박사는 현재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의 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의 신간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공부를 습관이나 취미처럼 해내는 독종들의 비결을 탐구하며, 그 구체적 공부법을 뇌과학적 지식과 함께 전달하는 공부 지침서이다.

직장인의 공부는‘초반 30분’이 승부처

‘공부 호르몬’세로토닌 활용하면
짧고 굵게 공부하는 습관 생긴다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이 공부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가운데 짧은 시간에 초고도 집중력을 활용해 공부 하는 법이 소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이론가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 그는 신간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앙북스 펴냄)에서 ‘공부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세로토닌은 정서적 안정과 적당한 생기를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집중력을 높여주므로 짧은 시간에 몇 배의 공부 효과를 내게 한다.
그러나 세로토닌은 분비량이 매우 적고, 지속 시간도 30분에서 90분에 불과하다. 따라서 오래 눌러 앉아 하는 공부보다는 세로토닌 분비가 최고조에 이르는 30분을 활용해 짧고 굵게 공부하는 것이 직장인들에게 더 적합하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가 제안한 구체적 공부법은 먼저 시간제한을 걸어놓는 것. 정해진 시간 내에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뇌는 적정한 긴장(Optimum Tension) 상태에 접어들게 되고, 놀라운 집중력이 생겨난다. 심호흡과 스트레칭으로 두뇌를 깨우는 것도 좋다. 공부가 슬슬 지겨워지면 잠시 쉬되, 공부하던 것 주변을 너무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공부법의 가장 큰 장점은 두뇌가 공부를 일종의 습관으로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세로토닌을 통해 안정과 행복감을 느끼게 되면 두뇌는 공부를 ‘좋은 것’으로 간주하게 되고, 점점 더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시형 박사는 “정보를 머리에 입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연구하고, 해결하는 것까지 모두 공부”라고 말하며 ‘제대로 배우는 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청년실업과 불황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뿐”이라면서 “배우는 법을 아는 인재는 불황일수록 기업으로부터 환영받는다.”고 말했다.. 

공부는 고수익을 약속하는 복리 예금이다
철없던 시절엔 학교만 졸업하면 지겨운 공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요즘처럼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지식정보화 사회로 접어들수록 평생 잘 배우고 익히는 것은 인생 성공의 결정적 요소가 된다. 특히 사회 구성원 간의 지식·정보 수준 격차가 심해질수록 엄청난 사회적 갈등이 생기므로 평생공부,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개인적 경험을 돌이켜 볼 때, 대학교수를 거쳐 공익재단과 생명보험회사 경영자로 직업을 바꿔 오면서 스스로 성장하거나 남에게 도움을 주려면 평생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매년 공부를 통해 얻어지는 능력은 마치 은행의 복리 예금과도 같아서, 해가 가면 갈수록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이렇게 공부를 잘하려면 뚜렷한 목표 의식과 열정도 필요하지만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는 요령도 무척 중요하다.
여러 책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법을 섭렵해 왔지만,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창조적 인재로 거듭나는 효과적 공부법을 제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권위 있는 정신과학 전문의로서 저자가 심혈을 기울인 이 책을 통해 부디 많은 사람, 특히 공부를 소홀히 했던 성인들이 평생공부에 눈을 뜨고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회장)
 



인생 선배가 청년들에게 고한다
이력서 스펙은 계속 높아지는데 청년들이 취업을 못해 좌절하는 이유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공부만 열심히 한 상아탑 인재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뇌과학에 바탕을 둔 공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인생 선배가 젊은 도전자들에게 주는 소중한 지혜이다. 어려운 시국이지만, 이 책과 인연을 맺은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 이언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배울 줄 아는 인재가 되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에서 가장 촉망받는 인재는 많이 배운 인재가 아니라 ‘배울 줄 아는 인재’다.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고 그것을 적재적소에서 활용할 줄 아는 인재는 자신은 물론 사회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대체 어떻게 ‘배우는 법’을 배운단 말인가? 이 책은 이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준다. 이 책이 알려 주는 공부의 기술은 ‘배울 줄 아는 인재’가 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당신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자동차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공학 박사가 아니라 카센터 정비공들이다. 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경쟁하듯이, 불황의 그늘이 짙어질수록 기업들은 영어 성적이나 학점이 높은 사람보다는 문제를 제대로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을 찾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알려 준다. 취업난에 몸부림치는 젊은이들,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들의 미래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 김영걸 (KAIST 경영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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