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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저자: 마이클 헬러, 윤미나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 간행일: 2009년 2월
분야: 경영/경제 | 쪽수: 352쪽 | 정가: 13,800원
13,800원 → 6,760원 ( 51%), G마켓도서
2011년 09월 07일 19시 10분
추천 : 1     조회 : 2007
글쓴이: 그리드
이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면 더 이상 미래는 없다!
『자본론』 이후 가장 위력적인 통찰! - 『슬레이트 매거진』

기존의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이 결코 발견하지 못했던 위험하고 도발적인 발상!
★ 美 『비즈니스 위크』 선정 올해의 BEST 비즈니스 북 ★


그리드락 (GRIDLOCK) :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교통 정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을 이르는 말. 사각형 블록을 이용한 퍼즐이나 게임을 말하기도 한다. 자원이 활용되지도 않고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지도 않는 경제적 정체 상황을 가리키며, 지나치게 많은 소유권이 경제 활동을 오히려 방해하고, 새로운 생산력의 창출을 가로막는 현상을 가리킨다.

미래의 경제를 움직일 새로운 키를 발견하라

살벌한 그리드락의 현장, 패러다임의 진화는 벌써 시작되었다
집을 소유하는 사람은 많아졌는데,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는다. 음원 저작권자는 늘어나는데 음반 시장은 줄어든다. 가진 자는 많으나 실제 경제는 점점 마비되고 있다. 과거에 시장 경제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사적 소유’의 증가가 이제는 오히려 경제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작은 조각들을 가지면,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손해를 입는 것이다. 바로 이 ‘소유권의 역설’로 인해 발생한 꼼짝할 수 없는 상태. 바로 ‘그리드락’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이 책은 경제학의 핵심 개념인 ‘소유권’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새로운 현상 ‘그리드락’을 제시함으로써,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고한다. 중세의 도둑 귀족들, 종잇조각에 불과한 부동산 증서, 특허에 발목 잡힌 제약회사의 신약 개발, 그리고 뉴욕의 황당한 토지 몰수 사건에서 모스크바의 텅텅 빈 상가들까지. 이 책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종횡무진하며 우리가 ‘그리드락’으로 잃어버린 ‘보이지 않는 기회’들을 포착한다.
꼼짝달싹할 수 없는 지금, 시장 경제의 근본적 변화는 과연 어디에서부터 가능한가. 혁신의 기회를 만들어내는 경이로운 아이디어! 이 책은 바로 그 변화를 일으킬 ‘새로운 열쇠’가 될 것이다.

쟁쟁한 경제 예측서들을 제친 화제의 책!

시사주간지에서 전직 대통령까지, 그들은 왜 이 책에 주목했는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2008년 연말에 발표한 "올해의 베스트 비즈니스 북"에는 지금의 경제 위기의 원인을 밝히려는 쟁쟁한 경제경영서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그 가운데 특이하게도 경제학자가 아닌 법학자가 쓴 책이 선정되었다. 컬럼비아 대학 법학 교수인 마이클 헬러가 쓴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The Gridlock Economy)』이 바로 그것이다. 게다가 미국의 빌 클린터 전(前) 대통령 또한 지금의 금융 위기와 관련해서 읽어야 하는 책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이 책은 지금의 경제 위기를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The Gridlock Economy is the key to understanding today’s economic crisis)”라며 금융 위기와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전혀 없는 이 책을 꼽았다.
뿐만이 아니다. “저리 비켜, 마르크스(Move Over, Marx). 『자본론』 이후 가장 위력적인 통찰!”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찬사를 보낸 『슬레이트 매거진』을 비롯하여, 보수적이고 신자유주의적인 매체부터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매체에 이르기까지, 여느 미래 경제서들을 제치고 일제히 이 책을 다음 세대의 변화를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이 책을 꼽았다. 이토록 이 책을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리드락’이라는 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꼼짝달싹할 수 없는 지금, 그리드락이 지배하는 세상

이제까지의 경제 이론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들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집을 가진 사람은 많아졌으나,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는다. 음원 저작권자는 늘어나는데 음반 시장은 줄어든다. 모스크바의 상점들은 텅텅 비어 있는데, 가판은 넘쳐난다. 미국 휴대전화 서비스는 한국이나 일본보다 한참 뒤처져 있는데도 미국 방송 스펙트럼의 90퍼센트는 유휴 상태이다. 기술은 발전하는데 획기적인 발명품은 상품이 되지 못하고, 의학의 연구 성과는 진보하는데 더 효과적인 암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는다. 대중문화를 소비하는 방식은 혁명적으로 변화했는데, 들을만한 음악도 볼만한 영화도 나타나지 않는다.
사실 이런 현상들은 본질에 있어서는 같다. 여기에는 바로 ‘소유권’이라는 자본주의의 핵심적인 문제가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 어느 경제학자도 차마 건드리지 못했던 이 문제에 저명한 법학자 마이클 헬러가 도전했다. 가진 자는 많아졌으나 사회 전체의 부는 정체되어 있는 이 상태. 헬러는 ‘그리드락’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 아무도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던 시장의 비밀을 발견한다.

아무도 깨닫지 못한 채 사라진 기회들

이제까지 우리는 ‘사적 소유’를 ?해 부를 창출해왔다. 주인이 없는 공터는 금방 엉망이 되듯이,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사람들은 함부로 ‘남용’한다. 그러나 소유권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정반대 효과가 나타난다. 오히려 ‘아무 것도 생산되지 않는’ 상태, 즉 ‘그리드락’이 만들어진다. 지금 현대 사회는 이 수많은 그리드락에 갇혀 있다. 실제로 수십 명의 특허권 소유자들에게 허락을 받고 지불해야 하는 지나친 비용과 노력 때문에 제약회사들은 신약 개발을 포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조차 못했던 살벌한 그리드락의 현장을 안내한다. 오늘날의 기술과학, 생명공학, 음악, 영화, 부동산 등 모든 분야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리드락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저자는 우리가 그리드락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과거의 역사적 사건들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례들을 제시한다. 라인 강의 통행세로 스스로를 몰락시킨 중세의 귀족들과 대기근이라는 결과를 가지고 왔던 아일랜드의 감자 농부들의 이야기에서부터 현대 모스크바의 공용 아파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폭력과 부패까지. 뉴욕시의 황당한 토지 몰수, 체사피크만의 굴 해적에서부터 오늘날의 유전자 특허와 매쉬업을 일삼는 음악계의 무법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는 다양한 사례들을 종횡무진하며 우리가 그리드락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드락을 발견하는 자만이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부를 창출하는 방식은 이미 변화하고 있다. 이미 영리한 기업들과 정책자들은 ‘그리드락’의 숨은 비용을 이해하고, 차세대 혁신의 기회를 찾고 있다. 최근 IBM은 소프트웨어 코드 특허 500개를 대중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생명공학 회사 셀레라 지노믹스(Celera Genomics)는 인간의 유전자 정보가 담긴 염색체 집합을 해독하기 위해 수억 달러를 투자하고 나서, 그 막대한 DNA 데이터베이스를 대중에게 공개했다. 그들의 이런 움직임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다보스 포럼’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을 ‘협력적 혁신의 힘 ‘ 즉, 소유의 공존’으로 해결하자고 이야기하고 있다. ‘소유의 문제’는 다가오는 미래 경제를 바꿀 가장 핵심적인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보호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서 자유무역의 이념적 변형을 찾아내야 한다”는 파스칼 라미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의 말처럼, 자본주의가 어떤 단계로 진화할 것인가는 지금 전 세계가 고민해야 하는 문제이다. 바로 이 책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에서 그 물음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이 너무 작게 파편화된 조각들을 소유하면 모두가 손해를 입는다. 이 대담한 주장에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고려해야 할 중요한 암시가 들어 있다.
- 리드 헌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전 위원장)
 



놀랄 만큼 중요한 책. 이 책은 최소한 한 세대 이상의 공공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로렌스 레식 (스탠퍼드 대학교 법학 교수, 인터넷과 사회 연구소 소장)
 



경제학자들이 무시하는 중요한 경제적 현실에 대한 명석한 시각. 게다가 읽기에도 아주 재미있다.
- 클라이드 프레스토위츠 (미국 경제전략연구소장)
 



지금까지 어떤 범주에도 속해 있지 않던 문제를 잡아낸 중요하고 멋진 책이다. 『괴짜 경제학』이 이룩한 성과를 현대의 재산법 분야에서 이룩한 셈이다.
- 존 손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즈 부사장 겸 부고문)
 



잡지 않은 기회는 그것이 기회라는 것을 아는 것마저 어렵다. 일어나지 않는 해악을 보여주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 책이 바로 그 일을 해냈다.
- 임스 수로위키(「뉴요커」 논설위원, 경영 컬럼니스트)
 



최근에 나온 책들 중에서 가장 중요하며 시기적절하다. 헬러는 사람들의 지갑에서 정치에 이르기까지 모든 틀을 재구성하며, 신선한 상상력을 보여준다.
- 워렌 베니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영학 교수, 리더십 연구소 초대 학장)
 



어쩌면 이 책으로 인해 혁명이 시작될지도 모른다.
- 「타임 매거진」
 



경제 관련 이슈들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볼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준다.
- 「로이터통신」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적어도 우리 지역구 의원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 책을 한 권 보내야 할 것이다.
-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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