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서 미국 5-1로 격파한 한국에 '충격적 비난' 인기도|19.11.12 10시 47분 세상은 요지경
한국 야구대표팀이 11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선발 투수 양현종의 1실점 역투와 김재환의 결승 석 점 홈런, 김하성과 이정후의 연속 타점을 묶어 미국을 5-1로 이겼다는 뉴스를 접한 한 일본인의 반응을 소개합니다. 원문 https//headlines.yahoo.co./hl?a=20191111-00000237-sph-base "한국선수, 일본선수 다치게 하지 마. 스포츠에 정치·외교 문제를 제기하지 말고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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