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장발장, 인천 부자 사연에 감동받은 일본네티즌들! 경찰관의 국밥대접과 익명시민의 20만원 후원! 인기도|19.12.15 09시 15분 퍼플튜브
인천의 한 대형마트에서 30대 아버지와 12살 아들이 먹을 것을 훔치다 붙잡혔습니다. 생활고를 겪던 이들 부자가 "너무 배가 고파서 훔쳤다"고 털어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