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책이 2019년 중국 도서 순위 1위를 기록했다+중국반응 인기도|20.01.06 18시 26분 중국사는 안명현
한한령이 무색하게 2019년 중국 도서 순위 1위에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 선정되었습니다.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은 외국소설 3위에 선정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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