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밀착마크하다 되려 퇴장 당한 아스날 수비수, 득점에 두번의 골 기점까지? "카드 없인 못막는다"며 일본에서 '괴물'이라 부르는 인기도|22.05.13 11시 19분 피넛튜브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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