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반응│14억 중국은 못하지만 5천만 한국은 가능한 일│콘텐츠 강국 대한민국이 만드는 위대한 영화들│칸 국제영화제에서 또 외면 당한 중국영화들│중국어로 인기도|22.05.18 19시 00분 중국어로 [路]
최근 중국은 올해도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중국영화는 없었다며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뉴스들을 연일 내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이 이번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2편을 초청받은 것과 대조적으로 중국은 이번에도 단 한 편도 초대받은 작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자국의 영화가 문제가 아니라 서양의 영화제가 정치적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중국영화를 초청하지 않는다는 정말 신기한 셀프 쉴드만을 치고 있습니다. 중국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구 겨우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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