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한국에게 다 줄 수는 없었겠지.." ①송강호의 멘트에 기분풀린 일본인들 ②단편영화 대상에도 '대단히' 싫어하는 중국인들 인기도|22.05.30 10시 40분 젓가락TV
● 관련영상 "탕웨이 한국행이 이해가 된다 "https//youtu.be/tNwp4U8YHyY ● 칸영화제 폐막식과 시상식이 이뤄졌습니다.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처음으로 두 개의 상감독상, 남우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쥔 사실 자체만으로도 우리 한국영화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양국의 반응을 모아 봤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부문 대상을 가져갔는데, 그에 대한
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