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 챔스 성적을 위해 대형수비수를 영입하려는 토트넘 상황 바스토니 영입에 실패하자 손흥민 대표팀 동료인 김민재를 데리고오라는 레비의 명령 인기도|22.06.12 16시 30분 마이너튜브
김민재와 손흥민이 같은 팀에서 뛴다면 정말 꿈만 같다
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