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품 들어오자마자 매장 패닉...ㄷㄷ 인기도|22.06.15 08시 00분 지오월드
일본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도쿄 하라주쿠 400평 규모의 화장품 판매점 ‘코스메 도쿄’에서 한국의 화장품들이 종류별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화재가 되었는데요. 이에 대한 일본 네티즌 반응입니다. 재밌게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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